이 서평은 제이펍에서 진행한 서평단 이벤트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개발자가 ChatGPT, Claude 같은 LLM 서비스를 가지고 놀다보면 자연스레 나만의 AI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마련입니다.그렇게 AI 서비스 API 키를 받아오고, 오픈소스 모델을 뒤적거리고, 파인 튜닝을 알아보거나 그러다가 GPU(그래픽카드) 가격에 절망하고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를 알아보는 지경에 이릅니다. 보통 AI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라고 하면 랭체인(LangChain)을 떠올리게 마련이고, 실제로 저도 취업 준비를 하면서 랭체인을 이용한 AI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마치 AI 서비스에서 OpenAI의 ChatGPT가 성능이니 뭐니 해도 여전히 큰 점유율을 가지고 있듯이,이 바닥도 ..